손재일 한화에어로 대표, 방산 넘어 우주까지…‘한국형 록히드마틴’ 노린다 [2026 100대 CEO]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경비즈니스
[2026 100대 CEO]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그래픽=박명규 기자 손재일 대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국내 방산 기업’에서 글로벌 방산·우주 기업으로 키우고 있다. 폴란드·중동 수출을 잇달아 성사하며 K방산 외연 확대를 이끌었다. 손 대표는 2022년 김동관 부회장과 함께 공동대표에 오른 뒤 사실상 한화 방산 실무 전면을 맡아왔다. 2024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