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한성숙 장관

기념촬영하는 한성숙 장관 입력 2026.04.16. 오후 3:57 수정 2026.04.16. 오후 3:58 기사원문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충청북도 청주 이노스페이스 청주캠퍼스에서 열린 대전·충북권 상장 벤처기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임유봉 플라즈맵 이사, 고연완 파이버프로 대표이사,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이사, 한성숙 장관, 이미연 유진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김정묵 한빛레이저 대표이사, 진병욱 케이앤에스아이앤씨 대표이사.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1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QR을 촬영해보세요. K팝·K트롯 팬들의 놀이터, 스타1픽 QR을 촬영해보세요. 세상에 이런 일이...[사건의 재구성] 뉴스1 언론사가 직접 선정한 이슈 이슈 북중미 월드컵 '입 가리기 퇴장' 파라과이 알미론, 1경기 출장 정지 징계 이슈 성과급 갈등 삼성전자, 해외 연수자 '중도 포기 차단' 특별성과급 50% 준다 이슈 정교유착 수사 '집단 입당' 의혹 정점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오늘 구속 기로 이슈 이재명 정부 李대통령, 6·25 맞춰 안보 행보…오늘 군부대 장병 격려 이슈 노란봉투법 노란봉투법 100일, 원청 439곳에 하청 1161곳 교섭요구…96곳서 절차 진행 이슈 NOW 정청래 사퇴…“누가 뭐래도 李대통령 지키겠다” 윤상현 “등굣길 ‘수원 마약 좀비’ 충격…국가 체계 구축 서둘러야” 김어준, 李대통령에 돌직구 "핵심 지지층 빠지면 안 돌아와…원인분석 제대로 해야" 고혈압 걱정된다면? ‘걷기’보다 중요한 3가지 생활 습관 '참교육' 현실이었네…촉법소년, 포켓몬 카드 400만원 훔치고 'ㅔ' 한마디 [속보] 합참 “중부전선에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태국 호텔서 나체로 체포된 한국인...'성관계 영상' 유포, 마약도 나왔다 ‘20kg 감량’ 최희, 뱃살 사라진 비결?… “오늘도 ‘이 운동’, 체지방 쏙 빠져” [단독] "한국에서 과학자 하면 바보"… 우울한 과학고 동창회 뒤에는 “중학생들 칼 찔려 죽는데…경찰은 느긋하게 걸어가” ‘창원 모텔 살인’ 부실 대응 논란[영상] "냄새 난다 했더니 속옷도 안 갈아입어"⋯못 가리는 시모, 차에 줄줄·바지엔 얼룩 [헬스+] “꼬리가 몸통 흔들었다”… ‘삼전닉스 ETF’, 나스닥 폭락 원인으로 지목 ‘유퀴즈’ 나온 베테랑 경찰이 우리은행으로 이직한 이유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밥 먹어도 혈당 안 튄다”… 식전에 먹어두면 좋은 음식 용접하던 50대 추락 중태… 바퀴 달린 컨테이너 움직여 3m 아래로 떨어져 정조준 준비 '가방 풀스윙'‥출근 중 터진 결정적 한방 [속보] 합참 "지난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의사 밝혀 일 언론 “JTBC, 월드컵 중계료 일부 미납…한국서 중계 못 볼수도” “우리 아들 기죽지 마” 졸업 선물이 453만원?…중국 부모들, 이렇게까지 한다는데 "자리 있나요?" 전화 1000통 폭주…인기 폭발한 '여행 상품' "어제 공포에 질려 손절했는데"…삼성전자 하루 만에 급등에 투자자들 '패닉' 합참 “어제 중부전선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 엔비디아 없이 美 압도했다...‘CPU100%’ 中 슈퍼컴퓨터, 세계 1위 탈환 "더는 쥐어짜낼 것이 없다, 제발 살려달라"…사장님들 절규 ‘원정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 만에 복귀 [자막뉴스] 삼성전자 목표가 ‘59만원→67만원’ 상향…“2분기 예상 영업이익도 76조원으로 올린다” 노무라 전망 뉴스1 헤드라인 정청래, 대표직 사퇴로 연임도전…김민석·송영길 귀국 후 3파전 본격화 軍, 화천 일대서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종합)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보유세, 맘카페 등 공개토론도" "죽고싶어" AI에 물어보는 청소년…'안전벨트' 강화 움직임 "자식 멀리 안보내도 된다니 얼마나 좋소"…호남 반도체 투자에 화색(종합) "친손자 몸엔 칼 못 대"…외손녀에게 간 기증 요구한 외가 식구들 '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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