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신작 '와인드 업 데드맨' 퍼블리싱 계약 체결

네오위즈, 신작 '와인드 업 데드맨' 퍼블리싱 계약 체결입력2026.06.23. 오전 10:54기사원문네오위즈는 국내 인디 개발사 세인넛츠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와인드 업 데드맨'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와인드 업 데드맨'은 80년대 아날로그 기기인 카세트 테이프와 미래적 상상력을 결합한 '카세트 퓨처리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내러티브 RPG다. 바이오 재앙 이후 기억을 잃은 생존자들이 사막 위 컨테이너 타워에서 카세트 테이프에 기억을 의존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주인공 '제퍼'는 로봇에 영혼을 의탁한 채 잃어버린 과거 행적을 추적하며, 픽셀 아트 그래픽을 통해 레트로 감성을 강조했다.개발사인 세인넛츠스튜디오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깊이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롤플레잉의 재미를 추구하는 개발사다. 전작 모바일 RPG '메트로 블로썸'이 2021 구글 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상위 10개 작품에 선정되는 등 게임성을 인정받았으며, 지식재산권(IP) 확장 가능성도 보여준 바 있다.네오위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글로벌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와인드 업 데드맨'은 이색 세계관과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가치를 높게 평가받았다. 네오위즈는 '스컬'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성공적인 인디 게임 퍼블리싱 경험을 바탕으로 흥행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만남을 통해 '와인드 업 데드맨'이 선사하는 깊은 내러티브와 롤플레잉의 재미를 글로벌 게이머들에게 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깊어지는 독창적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본문의 검색 링크는 AI 자동 인식으로 제공됩니다. 일부에 대해서는 미제공될 수 있고 동일한 명칭이 다수 존재하는 경우에는 전체 검색 결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오분류 제보하기Copyright ⓒ 포모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해당 언론사에서 선정하며 언론사 페이지(아웃링크)로 이동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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