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호국의 달 맞아 보훈회관에 우리쌀 1t 기부

강태영 농협은행장 배식 봉사 참여여름보양식 제공유공자 대상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행사NH농협은행은 헥토파이낸셜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7일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마음을 담은 우리쌀 1t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가운데)가 17일 서울 중구 보훈회관에서배식 봉사에 참여했다.강태영 농협은행장과 이경민 헥토그룹 의장을 비롯한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여해 직접 준비한 여름보양식인 전복삼계탕과 녹두밥을 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제공했다. 아울러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행사도 실시했다.농협은행은 금융사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만 60세 이상 전국민 100만 명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NH올원뱅크와 영업점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강태영 은행장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민족은행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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