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장관 "조선기자재·중소조선, K-조선의 뿌리"

발표하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 (울산=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13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6.5.13 superdoo82@yna.co.kr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조선기자재·중소조선 업계에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김 장관은 오늘(27일) 부산 강서구에 있는 부산의 대표 조선기자재 기업 한라IMS를 찾아, '지능형 자율유지보수 통합시스템' 개발 상황을 살펴보고 업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김 장관은 "조선기자재와 중소조선은 K-조선 공급망의 뿌리이자 더 나아가 우리 해양안보의 핵심산업"이라며 "기자재 실증, 초격차 기술개발, 중소조선 일감 확보 등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속도감 있게 챙겨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정부는 지난 13일 열린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기자재 실증강화, 친환경 기술개발, 중소조선 선수금 환급보증(RG) 지원, 조선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 등을 통한 기자재·중소조선의 성장을 핵심과제로 제시했습니다.김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정부의 정책 방향을 소개하는 동시에 이러한 정책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업계에서 바라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산업통상부 #김정관 #K조선 #조선기자재 #중소조선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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