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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중기부, 유니콘 키울 ‘정책펀드 이어달리기’ 가동

KB금융디지털타임스

국내 벤처·스타트업들이 ‘데스밸리(죽음의 계곡)’를 넘어 빅테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손을 잡았다. 중기부 산하 ‘모태펀드’가 유망 기업을 발굴해 초기 투자를 단행하면 금융위 주도의 ‘국민성장펀드’가 대규모 자금을 릴레이로 지원하는 체계다. 이억원(왼쪽 다섯번째부터) 금융위원장과 노용석 중기부 차관 등이 23일 서울 마포구 S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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