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삼성SDS 조상원 상무 신임 대표 내정…7월 공식 선임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상원 엠로 신임 대표 내정 [사진=엠로][디지털데일리 이안나기자] 국내 공급망관리(SCM)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가 삼성SDS 출신 조상원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일 밝혔다.조상원 내정자는 현재 엠로 이사회 기타비상무이사이자 삼성SDS 솔루션사업부 디지털SRM팀장을 맡고 있다. 엠로·삼성SDS 공동 개발 SRM SaaS 솔루션 '케이던시아(Caidentia)'의 글로벌 영업·마케팅을 담당해왔다.6월1일부로 엠로에 합류해 경영 인수인계를 시작하며 법적 선임은 7월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완료할 예정이다.송재민 엠로 현 대표는 2023년 5월 삼성SDS의 엠로 인수 당시 약정한 3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한다. 퇴임 후에는 고문으로 경영 자문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안나 기자(anna@ddaily.co.kr) 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자 프로필 승리는 놓쳤지만 응원은 계속…월드컵에 회의실·강당 연 IT기업들 호실적에도 흔들린 어도비…AI 시대 SaaS, 기능보다 수익화가 관건 QR을 촬영해보세요. 네이버에서 디지털데일리 채널 구독하기 QR을 촬영해보세요. [디지털데일리 창간 21주년] 창간 대 기획 : AI 주권경제, 한국의 선택 이슈 NOW 김어준, 李대통령에 돌직구 "핵심 지지층 빠지면 안 돌아와…원인분석 제대로 해야" '오빠차'였는데 4050 구매 쑥...유치원 앞 '이 차량' 많은 이유 있었네 "김과장은 삼전닉스로 대박 났다는데"…직장인 '벼락거지' 공포 "전원 사직합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공지문 [속보] 4월 출생아 증가율 18% '역대 최고'...출생아 7년 만에 최대 한국은 계속 무료, 중국엔 입장료 5배 올렸다…대놓고 차별한 日, 속사정은? 고개 떨군 채 두 팔 흔들…'수원 마약 좀비' 30대 남성 "나 안했다" "어제 공포에 질려 손절했는데"…삼성전자 하루 만에 급등에 투자자들 '패닉' '참교육' 현실이었네…촉법소년, 포켓몬 카드 400만원 훔치고 'ㅔ' 한마디 “李대통령, 내 셋째 동생 나이”…‘버럭 위철환’ 골머리 앓는 與 맥주 4캔 샀는데 “6800원입니다”…편의점서는 못 산다는 ‘초가성비’ 맥주 나왔다 ‘20kg 감량’ 최희, 뱃살 사라진 비결?… “오늘도 ‘이 운동’, 체지방 쏙 빠져” "결혼 자금 5000만 원 내놔라"...삼전으로 5억 대박 나자 돌변한 친언니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치 경제 사회 생활/문화 세계 IT/과학 오피니언 랭킹 신문보기 프리미엄 “꼬리가 몸통 흔들었다”… ‘삼전닉스 ETF’, 나스닥 폭락 원인으로 지목 옆에 여학생 앉히고 “목소리가 섹스어필”…동국대 교수 해임 용접하던 50대 추락 중태… 바퀴 달린 컨테이너 움직여 3m 아래로 떨어져 초1이 성폭행?…"촉법 좀 그냥 없애라" 여론 부글부글 [자막뉴스] "더는 쥐어짜낼 것이 없다, 제발 살려달라"…사장님들 절규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JTBC, 월드컵 중계 끊긴다"...외신 보도에 '반박' [단독] 전 농구선수 김승현, 경영권 탈취 등 가담…형사처벌 이어 억대 손배 판결 30년 일했더니 사학연금은 400만원... 국민연금은 얼마? [속보]정청래 민주당 대표 사퇴…“이재명 대통령과 저는 운명 공동체” 연임 도전 수순 평택서 미군 실신 영상 확산…무차별 폭행 뒤 춤춘 30대 미국인 입건 ‘유퀴즈’ 나온 베테랑 경찰이 우리은행으로 이직한 이유 월수입 0원·수백만원 노인 같은 연금…정부, 기초연금 손질 논의 본격화 디지털데일리 헤드라인 EU산 배터리 현지화 요구 강세…韓 배터리 소재, 유럽 거점 효과 본다 [배터리레이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한국 선박 18척 남았다 [단독] 방미통위, 24일 JTBC 만나 회생 여파 점검…"중계는 차질없어" ‘콘텐츠 사용료 갈등’ 임시 봉합, 결국 탈 났다…케이블TV부터 ‘산 넘어 산’ 월드컵 보러 LA 간다면…해변·와이너리 즐기는 캘리포니아 여행 '유동성 위기' JTBC, 월드컵 중계 중단 日매체 의혹 전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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