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미디어, 오만 교육부 대표단에 AI 교육 솔루션 선봬

아이스크림S 등 주요 서비스 소개아이스크림미디어는 지난 19일 서울 역삼에서 오만 교육부 대표단을 맞이하고, 한국형 인공지능(AI) 교육 솔루션을 소개하며 중동 에듀테크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미팅은 오만 교육부가 한국의 디지털 교육 혁신 사례와 AI 기반 교육 솔루션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오만 교육부 교육지원프로그램 차관을 단장으로 과학교육혁신 및 인공지능, 학교 성과 개선 관련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오만 교육부 대표단 방문 단체사진. 아이스크림미디어이날 아이스크림미디어는 ▲디지털 교육 플랫폼 '아이스크림S(i-Scream S)' ▲글로벌 AI 에듀테크 수업 플랫폼 '루미티치(LumiTeach)' ▲학생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AI 디지털교육자료(AIDT)' ▲교육 맞춤형 AI 솔루션 '아이쌤지피티(issamGPT)' ▲유아 교사를 위한 AI 업무 지원 서비스 '킨더보드(Kinderboard)' ▲디지털 드로잉과 AI 심리 분석을 결합한 미술 교육 서비스 '아트봉봉(Art BonBon)' 등을 소개했다.또한 아이스크림미디어의 모회사인 시공테크와 그룹사 아이스크림에듀도 이날 행사에 참여해 스마트 교육 인프라 및 관련 솔루션과 스마트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을 각각 소개했다. 각 사는 오만 교육 환경에 적용 가능한 통합 교육 생태계 구축 가능성을 함께 모색했다.기대원 아이스크림미디어 해외사업실 이사는 "오만 교육부 및 정부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교육 디지털 전환 파트너로서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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