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SKT·넥슨, 잡플래닛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

급여·복지·워라밸·커리어 성장·채용 경험 4개 부문 시상전국 47만개 기업 중 재직자 평점 기반 상위 기업 선정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웍스피어가 운영하는 커리어 플랫폼 잡플래닛은 ‘2026 잡플래닛 어워즈’를 열고 상위 0.01%의 일하기 좋은 기업 31곳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어워즈는 2025년 한 해 동안 축적된 기업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47만개 기업 중 상위 0.01% 기업을 선정해 발표한 것이다. 시상 부문은 급여·복지, 워라밸, 커리어 성장, 채용 경험 등 4개 분야다.급여·복지 부문에는 SK텔레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네이버클라우드,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 위버스컴퍼니,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 한국허벌라이프, 현대모비스가 선정됐다.워라밸 부문에는 AXA손해보험, SAP코리아, 구글코리아, 네오제네시스, 다인정공, 대한송유관공사, 뷰웍스, 자트코코리아엔지니어링이 이름을 올렸다.커리어 성장 부문에는 넥슨코리아, 대홍기획, 엔씨소프트, 오이솔루션, 쏘카, 도쿄일렉트론코리아, 한국필립모리스, 메틀러토레도코리아가 포함됐다.채용 경험 부문에는 네이버웹툰, 닷밀, 대학내일, 린데코리아, 스페이스브이,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 자트코코리아엔지니어링이 선정됐다.선정 기업에는 잡플래닛 인증 마크인 ‘플래닛버튼’이 부여되며 채용 페이지와 홍보 자료 등에 활용할 수 있다.잡플래닛은 최근 잡코리아와 플랫폼 연계를 통해 채용 공고·매칭 데이터와 기업 리뷰 데이터를 결합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잡플래닛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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