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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대기업 손잡고 ‘쉬었음 청년’ 4400명 노동시장 진입 돕는다

SK경향신문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대한상공회의소와 국내 대기업이 구직을 단념한 이른바 ‘쉬었음 청년들’의 성공적인 노동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 사업 운영지원센터로 선정돼 국내 30여개 주요 대기업과 협력하는 청년 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직 의욕을 잃고 노동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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