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도 6년 걸려"...삼성·SK, '허허벌판' 호남에 반도체 단지 왜?
SK머니투데이
최태원 "5년내 메모리 생산능력 두 배 늘릴 것"…정부와 지자체 전폭 지원 없으면 '미션 임파서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단지인 평택 캠퍼스의 P4 건설 모습 /사진=평택(경기)=이기범 기자 "향후 5년 안에 메모리반도체(이하 메모리)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지난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에서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