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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AA+' 지켰지만…차입 부담에 신용도 방어선 흔들

LG화학 여수공장 용성단지 /사진 제공=LG화학 LG화학이 회사채 신용등급 AA+를 유지했다. 그러나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남았다.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전지 사업의 수익성 변동성이 동시에 커진 가운데 대규모 투자로 불어난 차입 부담이 신용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23일 LG화학의 선순위 무보증사채 정기평가에서 신용등급을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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