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협력 우수모델 10건 선정…중기부,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

[중소벤처기업부 현판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4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1차 윈윈 아너스 기념패 수여식'을 열고 우수 협력 사례 10건에 기념패를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윈윈 아너스'는 대기업·공공기관과 중소기업이 추진한 상생협력 활동 가운데 우수 사례를 발굴해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선정 기업에는 홍보 지원, 동반성장평가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동반성장 관련 정부포상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됩니다.'기술 자립 및 글로벌 진출' 분야에서는 한국가스공사-한일하이테크의 '평택 LNG 기지 개방을 통한 K-테스트베드 실증 및 기술', 한국중부발전과 위플랫의 '인프라 개방과 발전소 특화 AI 공동개발', 한국남동발전과 성일터빈의 '실증 인프라 개방',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안세기술의 '세계 최초 지능형 제방빙 관리 시스템' 등 4건이 선정됐습니다.'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글로벌 규제 대응' 부문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케이피씨엠, 한화시스템과 서울스탠다드·유캐스트의 사례가 선정됐습니다.이 밖에 '사회적 난제 해결을 통한 판로 확대' 부문에서는 스탠다드에너지와 대전교통공사,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좋은엘리베이터, 한국환경공단과 문창, 롯데지알에스와 농업회사법인 해성팜 등 4건이 이름을 올렸습니다.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우수한 상생협력 사례가 산업 전반으로 확산해 건강한 동반성장 생태계가 정착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