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밭·수로 거침없다…도로에선 세단급 승차감기아한국경제·시승기 / 기아 타스만 육중한 덩치에 단단한 첫 인상 긴 보닛과 넉넉한 적재함 "픽업 2열 좁다" 선입견 없애 지형 맞춤 모드로 압도적 주행 기아 타스만. 기아 제공 픽업트럭은 한국에서 별로 인기가 없는 모델이다. 일상 생활에서 쓰기엔 디자인이 너무 투박하고, 큰 짐을 운반할 일이 많으면 보통 봉고트럭이나 스타렉스 등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기 때문이다. 일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