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과징금 얼마나…공공기관·기업 격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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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 사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산하기관에 부과될 과징금이 수억원 수준에 그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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