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신고 3주… 피해 규모도 집계 못 하는 티빙SK텔레콤조선일보·회원 정보 유출 1900만명 넘을 수도 제휴 연동 계정까지 포함 가능성 티빙이 지난 3일 회원 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한 지 3주가 되도록 피해 규모조차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전체 가입자에게 해킹 사실을 알리는 문자를 보낸 것이 전부다. 이용자들은 지난 11일부터 직접 로그인해 자신의 정보 유출 여부와 유출 항목을 확인할 수 있다. 티빙 관계자는 “개별 조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