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킨,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31.5 아이시 젤리 패드’ 출시

브랜드한스킨(hanskin)이 여름철 대표 피부 고민인 피부 열감과 칙칙한 피부 톤을 집중 케어하는 신제품'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31.5 아이시젤리 패드'와 '아라연꽃 PDRN히알루론광채세럼 마스크'를 출시했다.브랜드 주장에 따르면,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31.5 아이시 젤리 패드'는 열로 인해 자극받아 뜨거워진 피부 온도를 낮춰주고 빠르게 진정시키는 쿨링패드다. 또한 연어 PDRN 대비 2배 강력한 식물성 저분자 고순도 연꽃 PDRN과 200Da 초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한 것이 특징. 젤리처럼 부드럽게 피부에 밀착되는탱글한젤리 코팅 원단을 적용해 패드 특유의 피부 자극을 줄였다. 함께 출시된 '아라연꽃 PDRN 히알루론 광채 세럼 마스크'는 한스킨 PDRN 세럼의 핵심 성분을 그대로 담아낸 시트 마스크로, 칙칙한 피부 톤 토닝과광채 고민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한 셀룰로오스 유래 비건 시트를 사용하여 피부 자극 없이 밀착되도록 설계했으며, 피부에 집중적으로 토닝 케어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두 제품에는 셀트리온스킨큐어의 독자 특허 원료인 '아라연꽃 PDRN™'이 함유됐다.아라연꽃 PDRN™은 경상남도 함안에서 발견된 760년 전 고려의 연꽃 씨앗을 연구해낸 독자 특허 원료로, 셀트리온의 엄격한 품질 기준 하에 배양 및 채취가 이루어져 균일한 품질을 지녔다. 한스킨 관계자는 "셀트리온의 특허 원료가 담긴 한스킨 PDRN 스킨케어 라인은 출시 이후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대표 라인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피부 고민으로 꼽히는 피부 열감과 칙칙한 피부 톤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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