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우주·수소 등 캐나다와 협력 박차현대차세계일보·토론토서 ‘한국·캐나다 BRT’ 개최 강훈식, 加국방장관 등 면담 공개 정부가 1일(현지시간) 방산·우주에서 수소 프로젝트까지 캐나다와의 첨단산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독일과 경쟁 중인 60조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이달 말 결정되는 가운데 수주 총력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찾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