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10단지' 단독 재건축 본입찰 '특화 제안' 변수 [현장+]
대우건설블로터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아파트 전경 /사진=최민수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6개 건설사가 참석했다. 예정 공사비 2조6000억원대 대형 사업이지만 컨소시엄 참여는 허용되지 않는다. 본입찰에서는 단독시공 조건을 전제로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이 요구한 하이엔드·특화 제안이 주요 판단 기준이 될 전망이다. 23일 목동10단지 재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