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많았던 성수4지구…대우vs롯데 '리턴매치' 승자는대우건설뉴시스·입찰 무효·비교표 날인 거부 등 파행 겪어 사업 진정 국면…7월 5일 시공사 선정 총회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전경. (사진=대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이 과열 경쟁과 지침 위반 논란을 뒤로하고 정상화 수순을 밟고 있다. 한남2구역 이후 성사된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리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