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표류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 규제 풀어 다시 판다
대우건설조선비즈
서울시, 6월 말~7월 매각 공고 예정 국제컨벤션 의무 빼고 주거 비율 확대 2024년 매각 공고 시 토지 가격 8365억원 그래픽=손민균 서울시가 20년간 6차례 매각을 추진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던 서울 마포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 용지 매각에 다시 나선다.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을 반드시 짓지 않아도 되고, 주거 비율을 최대 60%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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