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종전 이후 재건시장 선점 나선다…'중동재건 TF' 출범
대우건설머니투데이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사진=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이 중동 재건시장 선점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해외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중심으로 플랜트, 토목, 건축 등 각 사업본부의 해외 개발사업 및 수주 영업 기능을 아우르는 '중동재건 TF'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미국·이란 전쟁 종전 합의를 계기로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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