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doksam

대우건설 ‘중동재건 TF’ 띄웠다…이란 재진출 시동

대우건설디지털타임스

대우건설 사옥. [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중동 지역의 대규모 재건·개발 투자시장이 활발해질 것을 대비해 ‘중동재건 TF’를 구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22일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을 중심으로 한 재건사업 참여를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대우건설은 대외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해외영업을 총괄하는 글로벌인프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