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경제부총리 “데이터센터 건설·신공항 개발에 韓 경험 필요”
대우건설헤럴드경제
호자예프 부총리, 한국기업 대표단 면담 데이터센터 및 신도시 개발 물꼬 마련 KIND·AHA그룹·보미건설 등도 협의 정원주(왼쪽 여섯 번째) 헤럴드·중흥그룹·대우건설 회장과 잠시드 호자예프(오른쪽 다섯 번째) 우즈베키스탄 경제부총리가 1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타슈켄트 국제투자포럼(TIIF)에서 면담을 마친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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