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77개 부스 역대최대…中은 홍보전보다 1대1 미팅 주력 [바이오 USA]
알테오젠서울경제
■존재감 커진 K바이오 韓, 플랫폼 기술·혁신 물질 공개 안정적 대체생산 파트너로 떠올라 부스 35개 그친 中, 실무협업 중점 올해 ‘바이오 USA’에서 K바이오의 존재감이 한층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행사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 바이오 생태계를 조명하는 독립 세션이 마련된 데 이어 통합 한국관도 역대 최대 규모이기 때문이다. 반면 중국 기업들은 미중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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