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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주식·공모주 투자해 준다더니…'먹튀' 주의보

[앵커] 해외 비상장주식 투자나 공모주 청약 대행을 빌미로 투자금을 가로채는 사례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주의보를 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공모주를 자사 상장지수펀드에 편입할 수 있다고 홍보한 한국투자신탁운용에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웅배 기자, 우선, 당국이 공모주 관련 소비자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죠? [기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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