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doksam

토스증권, ‘해외주식 단일 엔진’ 질주…수탁수수료 99% 외화증권

미래에셋증권디지털데일리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 [사진=토스증권]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토스증권이 해외주식 거래를 앞세워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수탁수수료 대부분이 외화증권에서 발생하고 있어 수익 구조가 해외주식 브로커리지에 지나치게 쏠려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토스증권의 올해 1분기 외화증권 수탁수수료는 1243억원으로 집계됐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