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K바이오 ‘바이오USA’ 달궜다…韓 부스는 ‘북적’, 中 소규모 참여만
셀트리온서울신문
삼성바이오·셀트리온 등 부스마다 행렬 줄이어 한국 기업 79곳 참여, 높아진 K바이오 위상 중국의 소극적 참여는 미중 갈등 때문 분석도 일각에선 “이미 수출 많아 대대적 홍보 불필요”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이 미국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22일(현지시간) 개막한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 부스에 사람들이 몰려 있다. 샌디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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