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doksam

중국 리튬배터리 독주… 자원외교 실패 ‘부메랑’[현장에서]

POSCO홀딩스문화일보

■ 현장에서 “2018년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광권에 조기 투자한 포스코홀딩스와 같은 사례가 몇 개만 더 있었더라면 어땠을까요. 10여 년 전 정부와 공기업이 자원외교 차원에서 확보했던 남미·아프리카 등의 우량 광산들을 정치적 잣대로 쳐내지 않았다면 지금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의 꼭대기에는 중국이 아니라 한국이 앉아 있었을 겁니다.” 최근 만난 국내 배터리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