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마이투어, 신한금융과 여행 AI 개발…관광·금융 데이터 결합
신한지주스포츠서울
올마이투어, 신한금융그룹과 여행 AI 특화 비즈니스 모델 개발 나선다. 사진ㅣ올마이투어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Agentic AI 기반 글로벌 베드뱅크 솔루션 기업 올마이투어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 관광 오픈이노베이션’ AI 특화형 사업에 최종 선정돼 신한금융그룹 ‘신한 퓨처스랩’과 여행 AI 특화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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