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최고 연 6.9%' 중금리대출 지원 패키지 선보인다
신한지주이코노미스트
[이코노미스트 이병희 기자] 신한은행은 중저신용자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중금리대출 지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신한금융이 지난 10일 발표한 총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0 ON’ 프로젝트를 은행 차원에서 구체화한 프로젝트다. 신한은행은 현재 ▲최고금리 연 6.9% 적용 신한중금리대출 ▲중저신용자 대상 심사 정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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