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당국·금융권, 대안신용평가 개편 온도차 뚜렷신한지주아이뉴스24·금감원, 신용정보 제약 있어 채무자 거절도 불가피 은행들 '인센티브 필요' vs 변호사 '금융사 책임 먼저' 포용금융 추진단이 대안신용평가 개편 논의를 시작했지만, 금융감독당국과 금융권, 소비자(변호사) 측의 온도차가 커 이견을 좁히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포용금융 추진단의 금융산업분과가 24일, 정책서민분과가 29일 각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