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車 보험 손해율 84.7%…“장마철 침수 피해로 손해율 상승 예상”
서울 서초구 잠원나들목 인근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오른쪽)이 차량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달에도 적자 구간을 벗어나지 못했다. 올해 5년 만에 자동차 보험료를 올렸으나 효과가 미비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1~5월 대형 손보사 4곳(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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