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통행료' 변수 부상…셈법 복잡해진 해운업계현대글로비스더팩트·美·이란, 종전 협상 중 나란히 통행료 카드 만지작 운임·보험료 부담 확대 우려…중동 항로 불확실성 여전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협정에 들어섰으나 양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가능성을 내비치며 해운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AP·뉴시스 [더팩트ㅣ송다영 기자]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합의를 이어가고 있으나 호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