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인데 롯데·현대…대형 건설사들 공공재개발 몰린다현대건설SBS Biz·[앵커] 대형건설사들의 브랜드 격전지가 공공 재개발 시장까지 옮겨 붙고 있습니다. 민간 재개발·재건축이 공사비 갈등과 사업 지연 등으로 생각만큼 속도가 붙지 않기 때문인데요. 박연신 기자, 그간 공공재개발은 중견건설사들 텃밭이었는데 최근 분위기가 바뀌었나 봐요? [기자] 그렇습니다. 지난 19일 재공고가 나온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이 대표적입니다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