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00대 CEO]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원전부터 데이터센터까지…에너지 밸류체인 구축 나선다
현대건설한경비즈니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30여 년간 현대건설 한길만 걸어온 ‘정통 현대건설맨’이자 건설업계 베테랑이다. 현장 경험과 전략기획 역량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2024년 11월 대표이사에 올랐다. 취임 이후 성과도 두드러진다.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건설업 전반의 유동성 악화, 공사비 갈등, 건설 규제 리스크 등 녹록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현대건설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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