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이 장악한 '원전 파운드리' 중심엔 두산에너빌리티·BHI
두산에너빌리티한국경제
SMR시장 주도하는 기업은 소형모듈원전(SMR)시장은 반도체산업처럼 설계(팹리스)와 수탁생산(파운드리) 분야로 세분화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비에이치아이(BHI) 등 국내 업체는 대만의 반도체기업 TSMC처럼 ‘원전 파운드리’ 간판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SMR은 대형 원전과 달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소비지 인근에 지을 수 있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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