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종전] 대한항공, '고유가·고환율 해소' 메가 캐리어 촉매제
하나금융블로터
/사진 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라 상반기 부진 이유였던 고유가·고환율 리스크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12월17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유가 하락과 환율 안정은 메가 캐리어(초대형 항공사) 성공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분석된다. 유가 하락→영업이익 증가 효과 2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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