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다변화 나선 정부…중동 넘어 데이터센터·공항·철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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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불안 속 ‘글로벌 수주 플러스 간담회’ 개최 LG CNS·인천공항공사 등 참여…친환경·디지털 신시장 진출 지원 대우건설이 시공 중인 60메가와트(MW) 규모 ‘장성 파인데이터센터’ 조감도 [기획예산처 제공] [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정부가 중동 지역에 편중된 해외건설 수주 구조를 탈피하고 데이터센터, 공항, 철도, 지능형교통체계(ITS) 등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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