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델타항공, 미국행 승객 편의 높인다…IRBS 적용 노선 확대
대한항공한국경제
기념행사에 참석한 (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 조용수 인천공항공사 운항본부장, 고광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제프 무마우(Jeff Moomaw) 델타항공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이 위탁수하물 원격검사(IRBS) 서비스를 서울(인천)출발 시애틀, 로스앤젤레스 노선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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