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델타항공 승객, 인천에서 美 LA·시애틀 거쳐 제3국 갈 때 짐 없이 환승
대한항공조선비즈
정부, 위탁수하물 원격검색 확대 지난 1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아시아나항공 수속 카운터에 승객들이 수하물을 위탁하고 있다. /양범수 기자 앞으로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승객이 인천국제공항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시애틀을 거쳐 제3국으로 갈 때 짐 없이 환승할 수 있게 된다고 국토교통부가 23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환승지에서 수하물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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