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환승길 ‘짐 찾기’ 사라진다…대한항공·델타, 서비스 확대
대한항공데일리안
美 도착 전 수하물 원격 검색 세관 검사·재위탁 절차 간소화 기념행사에 참석한 (왼쪽에서 다섯번째부터) 조용수 인천공항공사 운항본부장, 고광호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제프 무마우 델타항공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한항공 [데일리안 = 편은지 기자]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을 이용하는 미국행 승객의 입국·환승 절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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