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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 12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 유지

대한항공문화일보

아시아나항공 A350 항공기.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대한항공이 출범하는 12월 17일 직전인 동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은 12월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항공편 탑승 시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아울러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 이용, 우선 탑승 서비스 등 기존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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