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통합 대한항공 출범 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자격 유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한국경제·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하루 앞둔 오는 12월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 자격을 유지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3일 통합 대한항공 출범이 예정된 12월17일 직전인 16일까지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지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시아나클럽 회원들은 이 기간까지 스타얼라이언스 가입 항공사 이용 시 마일리지 적립, 전용 라운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