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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유럽 가는 ‘하늘길’ 줄어든다

대한항공동아일보

아시아나 대체 트리니티항공, ‘의무 운항’ 끝나면 노선 중단 등 검토 4개 노선 의무 운항 10월24일 만료… 프랑크푸르트 운항계획 확정 못해 “충분한 대책없이 항공 합병 진행”… 소비자 선택권 축소-티켓값 오를듯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시 아시아나항공의 ‘대체 항공사’로 낙점돼 노선들을 넘겨받았던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이 유럽 노선 운영을 대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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