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량 30% 증가땐 AI로 알람… ‘냉방비 폭탄’ 방지한국전력문화일보·■ 한국전력공사 기상청이 ‘역대급 폭염’을 예고한 올여름, 서민 등 취약계층은 벌써부터 전기요금 걱정이 앞선다. 이에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가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전기요금 AI 안심 알리미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23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고객의 과거 2년간 전력 사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