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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오리온이엔씨와 '이동식 플라즈마 폐기물 처리 설비' 사업 MOU

한국전력아시아경제

오리온이엔씨의 이동식 플라즈마 폐기물 처리 설비(LAPLAS) 및 현장 적용 사례. 프리티 제공 코스피 상장사 프리티(대표이사 송병권, 구 인스코비)가 원전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오리온이엔씨와 손잡고 친환경 폐기물 처리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기존 통신 및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기반으로 신성장 분야를 확대하며 기업 체질 개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프리티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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