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전력 인프라 및 중복상장 규제 수혜" iM證LS파이낸셜뉴스·자사주 11.1% 상당부분 소각 불가피할 것 LS 로고.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LS전선의 초고압 프로젝트와 버스덕트 수주 확대에 힘입어 LS의 전력 인프라 사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부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복상장 규제로 주주들의 우려감이 해소된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평가다.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22일 "LS전선의 지중·해저 초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