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 선박 고정 밧줄 끊어져 근로자 1명 숨져HD현대이데일리·"재발방지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 HD현대삼호가 건조한 7500UNIT급 자동차운반선(PCTC)의 모습 (사진=HD현대) [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HD현대삼호 작업장에서 선박을 고정하는 밧줄이 끊어지며 근로자 1명이 숨졌다. HD현대는 22일 HD현대삼호에서 이같은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사고는 22일 오전 11시 25분께 전남 영암 HD현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