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삼호, 선박 고정용 밧줄 끊어져 근로자 1명 사망HD현대조선일보·전남 영암 HD현대삼호 조선소. /뉴시스 HD현대삼호 조선소에서 선박을 부두에 고정하는 대형 밧줄이 끊어지면서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HD현대는 “자회사 HD현대삼호에서 계류 작업 중 근로자 1명이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사고는 전날 오전 11시 25분쯤 전남 영암군 HD현대삼호 조선소 부두에서 발생했다. 당시 4원문 보기 ↗